• HOME
  • LOGIN
  • JOIN
  • SITEMAP

매일 아침을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시작합시다

날마다 주님과 함께는 두란노에서 출판되는 생명의 삶을 이용합니다.

2018년 1월 29일
  • 추천 0
  • 오늘의 본문
  • 고린도전서 12장 1-11절  
오늘의 본문

  • 성령께서 하시는 일 12:1~3
  • 1

  •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 2

  • 너희도 알거니와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 갔느니라 
  • 3

  •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 교회를 유익하게 하는 성령의 은사 12:4~11
  • 4

  •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 5

  •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 6

  •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 7

  •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 8

  •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 9

  •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 10

  •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 11

  •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묵상하기

영에 민감한 그리스도인들이 있습니다. 자신들이 경험하는 체험에 대해 진위여부를 물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이드라인은 분명합니다. 경험이 이루어질 때 내 마음과 동기, 그 경험이 이루어진 상황과 인도하는 이에 대한 분별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으로서 성령의 강력한 임재나 역사를 경험할 때, 나는 하나님의 자녀로 그 보호 아래 있다는 확신이 중요합니다.
악한 영이라는 말은 우리가 생각하는 죽은 자들의 원혼이나 원귀의 문제가 아닙니다.
악한 영이라는 성경의 표현은 우리로 정상적인 삶을 살아내지 못하도록 우리를 대적하는 어떤 힘이 존재한다는 인식입니다. 이 힘은 절대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살아 숨쉬게 하시는 이의 능력보다 클 수 없습니다. 파괴하려는 자는 창조하고 그것을 유지하는 이의 대적자로 나타나기 위해 애를 쓰며, 우리는 창조하는 이와 파괴하는 이 사이에서 파괴의 힘을 더 크게 경험하기 때문에 우리 마음에 파괴하는 이가 더 커보일 뿐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라 예수에 대한 고백을 우리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는 인식은 
우리 자신과 우리의 믿음의 근거를 내 자신이 아닌 하나님에 두는 고백입니다.
즉 우리 믿음은 우리의 믿음의 양이나 질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믿는 대상에 의해 의미가 있고, 유지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잊어버릴 때가 많이 있습니다.
내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것이며
내 상황ㅇ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에 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우리 자신에 대해 덜 생각하고, 덜 집착하고 / 하나님에 대해서 더 생각하고, 더 가까이 있기 위해 애쓰는 것입니다.

은사나 다른 부분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초점은 내가 가진 은사의 종류나 능력, 다른이들의 은사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은사를 주시는 이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 믿음의 대상이 한 분 하나님이시며
우리 믿음의 고백도 한 분 하나님에 대한 것이며
우리 믿음의 삶도 한 분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며
우리의 필요 또한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동일한 필요에 인식이니....
이것이 우리를 교회로 만들고 더불어 교회를 이루게 하는 요인입니다.
다른 이들과의 다름, 다른 생각, 다른 판단과 결정, 스타일과 능력....
이것은 틀림이 아닌 다양함입니다. 마치 우리의 얼굴이 누구와도 같이 않은 이유와도 같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는 이것을 압니다. 하나님의 마음도 압니다. 각자 다른 모습, 성격이 자녀들이 우애있게 서로의 삶을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살아가기를 원하는 부모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일 것입니다.




기도하기

새글 0 / 99 

검색

  • 사순절에-2018년 3월 30일
  • 사순절 묵상과 기도 제6일: 금요일: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 (마태27장, 막15:16-41)     목요일 밤에 가야바의 집에서 심문을 받으시고, 갇혀 계시다가, 오늘 새벽부터 산헤드린 공회-빌라도-헤롯왕-빌라도... 끌려다니시다 빌라도에 의해 십자가형 사형선고를 받으십니다. 빌라도의 재판정에서 골고다까지 가는 십자가의 길이라 부르는 여정을 지나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숨을 거두시고, 무덤에 장사 ..
  • 주님의 마지막 일주일의 행적을 따라 가며 1
  • 사순절 묵상과 기도 2018년 3월 26일, 월요일   오늘 하루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서 무화가 나무를 저주하심: 마태복음 31:18-19 / 마가복음 11:12-14 성전을 정결하게 하심 : 마태복음 21:12-13 / 마가복음 11:15-18 / 누가복음 19:45-48 / 요한복음 2:13-22   어느 때부턴가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 부담스러워졌습니다. 열매 없는 무화과 나무의 이야기도 부담스럽습니다. 성전에서 매..
  • 사순절에-2018년 3월 23일, 금요일
  • 사순절 묵상 2018년 3월 23일, 금요일 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도 알아 주시느니라 (고린도전서8:3)   생일에 막내가 순수(^^) 만든 카드를 건네 주었습니다. 정성껏 만든 카드에 담긴 마음이 고마웠습니다. 전문 카드 디자이너가 만든 것보다 훨씬 더 의미있고, 값비싼 카드입니다. 아이의 작은 정성을 알아봐 주는 것은 제가 부모이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부모라서가 아니라, 아이를 사..
  • 사순절에 - 2018년 3월 17일 토요일
  • 여러분의 순종은 모든 사람에게 소문이 났습니다. 나는 여러분의 일로 기뻐합니다. 나는 여러분이 선한 일에는 슬기롭고 악한 일에는 순진하기를 바랍니다. (로마서 16:19)   로마로 보내는 편지의 마지막 부분에서 사도 바울이 로마 교회에 하는 말입니다. 바울은 고린도에서 가이오라는 사람의 집에 머무는 중에 이 편지를 섰습니다. 더디오가 바울의 편지를 받아 적는 대필가 역할을 합니다. 바울 옆에는 디모데가 ..
  • 사순절에 - 2018년 3월 15일
  • 사순절 기도와 묵상 2018년 3월 15일, 목요일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한복음 17:11) 주님이 잡히시기 전날 밤의 간절한 기도 중에 하나가 바로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마치 많은 자녀들을 뒤로하고 세상을 떠나야 하는 순간에 부모의 기도처럼 느껴집니다. 이 주님의 개인적인 기도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이유는 예수의 마지막 기도이니 하나님이 민감하게 받아 응답하실 것..
  • 사순절에 - 2018년 3월 14일
  • 사순절 묵상과 기도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로마서 12:1 영적이라는 말이 의미하는 바는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다른 이들과 관계를 맺을 때에 격식을 차리고, 우리의 마음을 최선으로 표현할 때, 우리는 그 상대방이 ‘받을만한 혹은 합당한’ 예의를 갖추는 것..
  • 사순절에 - 2018년 3월 10일
  • 사순절 묵상과 기도 2018년 3월 10일, 토요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열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16   하나님의 사랑은 표현되어진 사랑입니다. 자신의 가장 귀한 이를 내어주는 사랑입니다. 이 사랑이 의도하고, 기대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을 통하여, 우리가 얻고 누리기를 원하는 것이 있습니..
  • 사순절에 - 2018년 3월 5일, 월요일
  • 사순절 묵상과 기도 2018년 3월 5일, 월요일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소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요한복음 12:3)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마리아와 마르다 그리고 나사로는 예루살렘 근처 베다니에 살던 가족으로 형제-자매들입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한 3km정도 떨어져 있으니, 예루살렘에 계시는 동안 ..
  • 2018년 2월 28일, 화요일
  • 사순절 묵상과 기도 2018년 2월 28일, 화요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아 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거기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8:17)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라는 마태복음 18장의 가르침을 누가는 “어린아이와 같이 하나님 나라를 받아들이는 것”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는 어리다는 말에서..
  • 사순절에-2018년 2월 26일, 월요일
  • 사순절 묵상과 기도 2018년 2월 26일, 월요일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에베소서 5:20)   기도는 기독교 신앙의 근본이 되는 활동들 중에 하나입니다. 기도는 내 영혼의 호흡이며, 하나님과 사귐입니다. 함께 가족과 교회를 이루는 이를 위한 중보기도는 내가 중보하는 이와의 사랑과 우정의 교제이기도 합니다. 즉 기도는 단순히 나에게 필요한 것..
  • 사순절에 - 2018년 2월 24일, 토요일
  • 사순절 묵상과 기도 2018년 2월 24일, 토요일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로마서 13:8)   삶을 사는 중에 자연스럽게 늘어가는 것이 살이요, 나이요, 그리고 빚입니다. 학자금 융자로 대학을 다니면서, 자신의 은행 구좌에 조금 남아있는 생활비를 마치 자신이 열심히 일한 대가라고 착각하는 아들의 모습에 마음이 상하기..
  • 사순절에 - 2018년 2월 23일, 금요일
  • 사순절 묵상과 기도 2018년 2월 23일, 금요일   욥이 일어나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예배하며 이르되,”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도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아니하니라 (욥1:20-21)   의롭고, 흠이 없었다고 ..
  • 사순절에 - 2018년 2월 22일, 목요일
  • 사순절 기도와 묵상 2018년 2월 22일 목요일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편 5:23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제사는 항상 제물이 아니었습니다. 제물은 제사 드리는 자의 형편에 따라 달라지지만, 제사하는 자의 마음과 기준은 누구에게나 동일합니다. 제사는 하나님을 행하신 일을 기억하고, 그 일이 지금, 여기 내 ..
  • 사순절에 - 2018년 2월 21일, 수요일
  • 사순절 묵상과 기도 2018년 2월 21일 수요일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3우리가 말을 순종케 하려고 그 입에 재갈 먹여 온 몸을 어거하며 (야고보서 3:2-3)   “혀는 뼈다귀 하나 없고 아주 약하고 작으나, 많은 사람을 찌르고 죽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말 많은 세상을 지나는 동안, 우리는 말 때문에 울기도 하고, 웃기도 ..
  • 사순절에 - 2018년 2월 17일, 금요일
  • 사순절 묵상 2018년 2월 17일 금요일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 하시나니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리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시편 37:23-24)” 어느 화창한 날에  이름없는 한 높은 산등성이에서  저 아래서지만 힘 있고도 유연하게 굽이쳐 흐르는  넓고도 깊이 있어 보이는 한 강줄기를 바라본다.  막혀있는 곳에서는 고집 부리지 않고&nb..